파리 퐁피두 센터 4년간 개보수
리차드 로저스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현대 미술관 중 하나인 파리 퐁피두 센터가 2023년부터 4년간 개보수 공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. 최소 2027년까지 계속 된다고 하는데, 유럽인들의 작업방식을 생각해 보면 더 오래 걸릴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.
1997년 개관한 이후 20주년이던 1997년에도 한번의 내부 개보수 공사를 하기 위해 임시 폐쇄를 한 경험이 있는 퐁피두 센터가 이번에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로 더 오랫동안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.
참고로, 2016년 10월달에 개인적인 여행을 위해 파리에 갔었을때, 짧은 기간안에 더 많은 건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아침 일찍 퐁피두 센터에서 외부만 사진에 담아온게 아쉽게 느껴지는 소식 입니다.
2027년이면 40대 후반의 나이 일텐데 그때 또 다시 방문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
퐁피두 센터가 지어진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다시 방문 할수 있도록 이번 개보수 공사가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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